아러
테바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생명을 낳고, 기르며, 살리는 일」이라는 모토 아래,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존재와 부르심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1. Every Life Bears the Image of God.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테바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Imago Dei)대로 창조된 존귀한 존재이며, 각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한 가치와 목적을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2. Every Person Has a God-Given Blueprint.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한 Blueprint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아이를 다른 사람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 안에 심어 두신 가능성과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3. We Grow Through Relationships. 사람은 관계 속에서 함께 자랍니다.
성장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 교회, 학교,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우고 돌보며 함께 자라갑니다.
4. Education Forms the Whole Person. 교육은 사람을 세워가는 일입니다.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생각과 마음, 삶을 하나님 나라의 가치 안에서 온전히 세워가는 형성(Formation)의 과정입니다.
5. We Live God's Story in the World. 우리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세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기독교 세계관은 교회 안에 머무는 지식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 일터와 사회에서 하나님의 뜻을 살아내는 삶의 방식입니다.